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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네시아, 업계에 대한 우려로 할랄 라벨 기한 연기
작성자 관리자 분류 할랄
조회 102

분야 정책 보도매체 CHANNEL NEWSASIA 보도일 2019-02-15

Indonesia to postpone halal label deadline amid industry concerns
  • 인도네시아는 생명을 구하는 백신 및 기타 제품의 공급에 있어 혼란이 일어나고 위협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식품, 의약품, 및 화장품에 대한 할랄 라벨의 10월 마감기한을 7년 뒤로 연기함
  • 2014년 세계에서 무슬림이 가장 많은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제품이 할랄인지 또는 이슬람 법에 따라 소비하기 적합한지를 증명하는 라벨에 대한 조치를 채택하였음
  • Sukoso 위원장은 현재 할랄 정보 시스템과 같은 인프라를 준비 중이라 밝힘
  • 그에 따르면 식품 업계는 2024년까지 할랄 인증에 대한 마감기한을 가지게 될 것임
  • 의약품 업체를 대표하는 국제 의약품 제조 그룹의 Parulian Simanjuntak은 정부의 자문에 따르면 업계가 2026년까지 준수해야 하나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밝힘
  • 또한, 그는 인도네시아가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탓에 의약품 업체들이 인도네시아만을 위한 할랄제품을 생산할 수는 없기에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 덧붙임
  • 당초 자발적 조치로 의도된 이 법안은 일부 국가에서 인정하는 인도네시아 성직자 단체(the Indonesian Ulema Council(MUI))가 발급한 할랄 증명서를, 해당 기관이 정부 기관이 아니므로 이를 개선함으로써 무슬림 국가들로의 수출을 증진시키는데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고자하는 취지였음
  •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할랄 인증을 획득하는 과정에서 원재료나 제조 공정이 할랄의 요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해외 공장으로 심사원을 보내야하므로 비용이 많이 발생함
  • 아직 정부는 새로운 할랄 인증서의 비용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Sukoso가 산업 전반에 걸쳐 연간 22.5조 루피아(16억 달러)의 추가 수입을 거둘 것으로 밝힌 바 있음
  • 인도네시아 식음료 협회 회장인 Adhi Lukman는 정부가 160만 개의 영세 및 중소 식품 기업에 대한 인증 지원을 약속했다 말한 바 있음

농림축산식품부
한국식품연구원
wikim세계김치연구소
nts 국가과학기술연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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