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odcerti

상단메뉴

해외뉴스

뉴질랜드 정부, 소유기업 중 하나가 CB를 인수하며 할랄인증으로 진입
작성자 관리자 분류 할랄
조회 102

분야 산업 보도매체 Salaam Gateway 보도일 2020-02-05

New Zealand government moves into halal certification after one of its companies acquires a CB

  • 뉴질랜드 정부가 소유한 식품보증기업은 지난달 할랄인증기관(CB)의 지분을 대부분 인수함
  •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AsureQuality는 뉴욕 주에도 등록되어 있는 뉴질랜드 이슬람 개발 트러스트(NZIDT)의 80%를 인수했으며, 이는 국가 연계 기업의 할랄교육 서비스를 인증으로 확장하려는 의도로 진행됨
  • "우리는 인수하는 동안 할랄인증을 요구하는 주요 산업기관(회원국)과 적극적으로 협력했습니다. "고 AsureQuality의 존 맥케이(John Mckay) 최고 경영자는 말함
  • "우리는 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 NZIDT가 기존의 (할랄)인정 및 승인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주요 이슬람 수출시장의 해당 당국과 협력했으며, 그 참여는 계속될 것입니다." 라고 전함
  • NZIDT의 사명은 종교를 장려하는 것이 아니며, 자선단체 혹은 협회가 아닌 육류가 할랄절차에 따라 준비되었음을 인증하는 영리기업이라고 그는 덧붙임
  • 뉴질랜드는 할랄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, 2010년부터 할랄인증체계가 발전하고 있음
  • 2019년 12월, 1차 산업부에서 신선하고 가공된 육류에 대한 일반적인 요구사항을 나열한 동물제품 공지가 발표됨

농림축산식품부
한국식품연구원
wikim세계김치연구소
nts 국가과학기술연구회

주소 검색

우편번호 주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