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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도군, 명품 브랜드 쌀 생산 생산 ‘가시화’
작성자 관리자 분류 할랄
조회 131

분야 식품 보도매체 광남일보 보도일 2019-07-29

  • 완도군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인 '최고품질 쌀 생산, 공급 거점단지 육성사업'에 선정돼 2년간 총 4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됨
  •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은 민선7기 쌀 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으며, 향후 식량 작물분야 국비사업을 확보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임
  • 군에서는 최고품질 브랜드쌀 단지 육성을 위한 준비로 약 40여 농가의 조직체를 구성, 3월부터 품종특성 교육을 시작으로 명품 브랜드쌀 재배 달력 제작, 탑라이스(Top Rice) 매뉴얼 교육, GAP인증 교육 등을 실시함
  • 아울러, 토양검정을 통한 토양분석, 쌀의 밥맛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분석이 가능한 '원소분석기'를 농업기술센터에 설치, 과학적 미질 개선 기반을 마련함
  • 군은 자연그대로 농법 실천 등 지속적인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, 완도자연그대로미(米)가 지난해에는 할랄인증을 획득해 말레이시아에 수출됐고, 올해 2월에는 미국에도 수출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

농림축산식품부
한국식품연구원
wikim세계김치연구소
nts 국가과학기술연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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