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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한국라면 전성시대'…건면부터 티백·할랄식품까지 ‘각양각색’ 해외 공략법
작성자 관리자 분류 할랄
조회 148

분야 산업 보도매체 이투데이 보도일 2019-08-01

  • 라면이 K-푸드의 대표주자로서 해외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면서 라면 티백, 할랄라면 등 틈새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음
  •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, 지난해 라면 수출액(해외법인 매출액 제외)은 4억 1309만 달러(약4848억 원)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, 지난 해 수출액에 국내 라면업체인 농심과 삼양식품의 해외법인 매출까지 합하면 10억 4469만 달러(1조 2270억 원) 규모에 달함
  • 신세계면세점은 라면이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 관심이 높아지자 프리미엄 라면 브랜드 팔킨(PALKIN)을 새롭게 입점시켜, 명동점, 인천공항점 식품매장과 인터넷 면세점에 선보임
  • 특히 팔킨의 '라면 티백'은 가장 대중적인 음식인 라면에 재미요소를 더한 제품으로, '라면과 차(茶)의 만남' 콘셉트가 이색적임
  • 신세계푸드의 '대박라면' 역시 말레이시아서 가능성을 입증한 이후 향후 중국, 태국, 싱가포르 등 여타 아시아 국가로 수출할 예정임
  • 국내 업체 가운데 대표주자인 농심(1913억 원)과 삼양식품(2000억 원)도 해외 수출길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
  • 삼양식품은 '불닭 브랜드'가 수출 일등공신으로 현재 76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, 최근 출시 7년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함

농림축산식품부
한국식품연구원
wikim세계김치연구소
nts 국가과학기술연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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