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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지진라면·순라면… 한국서 안 파는 국산라면 어떤 맛일까
작성자 관리자 분류 종합
조회 51

분야 식품 보도매체 MNB 보도일 2019-10-03

  • 농심, 오뚜기, 삼양식품 등 주요 라면업체들이 수출 전용 상품까지 출시하며 해외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음
  • 신세계푸드와 같이 기존에 라면을 팔지 않던 기업마저 수출에 나서고 있음 
  •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에 따르면 국내 라면시장 규모는 중국·인도네시아·인도·일본·베트남·미국·필리핀에 이어 8위로, 이에 라면업계가 국내를 넘어 중국과 미국, 동남아 등 더 큰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 중임
  • 최근에는 아예 해외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는데, 무슬림을 위한 할랄라면,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라면 등이 대표적임
  • 삼양식품은 2017년 라면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'무이'인증을 획득했고 한국이슬람교중앙연합회와 아랍에미리트 '에스마'의 할랄인증을 취득함
  • 지난 1월에는 본격적인 할랄식품 사업을 위해 말레이시아 국영기업 FGV그룹과 손을 잡고 현지 생산공장 설립에 착수함
  • 신세계푸드도 지난해 3월 말레이시아의 식품기업 마미더블데커와 합작해 할랄라면 '대박라면'을 출시함
  • 이미 시장에 진출한 농심의 '할랄 신라면'도 지난해 말레이시아에서만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림
  • 라면업계에 비건시장도 부상하고 있음
  • 삼양식품은 '맛있는 라면', '김치라면' 등 자사 인기 라면을 비건 제품으로 바꿔 재출시했으며, 오뚜기도 지난해 3월부터 '베지진라면'을 인도에 선보임

농림축산식품부
한국식품연구원
wikim세계김치연구소
nts 국가과학기술연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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