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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명 중 15명이 65살 이상…‘케어 푸드’시장‘활짝’
작성자 관리자 분류 종합
조회 311
분야 식품 보도매체 한겨레 보도일 2020-01-14
  • 한국이 고령 사회에 완전히 진입하면서 유통업계가 ‘고령친화식품’에 주목하고 있음
  • 고령친화식품이란 음식물을 씹거나 소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식품으로, 일부는 ‘케어 푸드’라고도 부름
  • 신세계푸드는 지난 6일 고령친화식품 전문브랜드 ‘이지밸런스’를 출시, 불고기·가자미구이·애호박 볶음 등 반찬류를 연하식(혀로 으깨 삼키기 쉽게 점도를 조절한 식품)으로 만들어 병원·요양원 등에 납품을 시작함
  • 현대그린푸드도 지난 2018년 건강식 브랜드 ‘그리팅’을 통해 동파육·등갈비 등을 연화식(씹기 쉽게 만든 제품)으로 만든 ‘그리팅 소프트’를 출시했으며, 씨제이(CJ)제일제당은 같은 해 ‘케어 푸드 진출’을 발표함
  •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에 처음으로 마시는 단백질, 야채수프 등 고령친화제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힘
  • 행정안전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해 65살 이상 고령층은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15.5%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800만명을 돌파(803만명)했음
  •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9월 “65살 이상 인구의 42.9%가 입안의 문제로 음식물 등을 씹는 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”며 “향후 식품산업은 고령자의 식품섭취 능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야 할 것”이라고 분석했음
농림축산식품부
한국식품연구원
wikim세계김치연구소
nts 국가과학기술연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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